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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가이드

방음 · 흡음 — 소음을 줄이는 방법

소음을 줄이는 방법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소리가 벽을 통과하지 못하게 막는 차음, 그리고 소리를 흡수해 반사를 줄이는 흡음. 발포체는 주로 흡음과 진동 감쇠를 담당하며, 차음은 질량이 있는 재료가 담당합니다.

1. 흡음과 차음의 차이

구분원리주요 재료적용
흡음음에너지를 열로 소산연속기포 발포체, 흡음 부직포실내 반사음 저감, 차량 실내
차음질량으로 진동 전달 차단고밀도 시트, 차음 매트기계실 벽, 바닥 경계
제진·방진진동 에너지 흡수발포체, 고무 완충재설비 하부, 차량 패널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세 가지를 조합합니다. 발포체 단독으로 차음까지 해결하려 하면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옵니다.

2. 흡음 성능을 결정하는 요소

두께

저주파 흡음은 두께가 사실상 지배합니다. 10 mm에서 20 mm로 늘리면 500 Hz 이하 흡음이 크게 개선됩니다.

기포 구조

연속기포가 흡음에 유리합니다. 독립기포는 기포가 막혀 있어 음파가 내부로 침투하지 못합니다.

밀도

80–120 kg/m³ 범위에서 흡음 성능 차이는 제한적입니다. 밀도를 올리는 것보다 두께와 공극 구성을 조정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표면 처리

표면에 필름이나 점착층을 덮으면 흡음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흡음이 목적이면 노출면을 막지 않아야 합니다.

3. 용도별 적용

적용 부위권장 사양목적
차량 도어·플로어연속기포 80–120 kg/m³, 10–20 mm주행 소음·진동
차량 트렁크·휠하우스연속기포 100–120 kg/m³, 15–30 mm노면 소음
건축 벽체·천장연속기포 80–100 kg/m³, 10–30 mm실내 잔향·층간 소음
기계실·공조기연속기포 100–120 kg/m³, 20–40 mm설비 소음
설비 하부 방진독립기포 120–200 kg/m³, 5–10 mm진동 격리

4. 시공 포인트

5. 성능 확인 방법

샘플 단계에서 실제 소음원을 사용해 전후 음압을 비교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Gabrielia Foam은 용도별 두께·밀도 후보를 제안하고, 필요 시 흡음 비교용 샘플을 제공합니다.

요약 — 소리를 흡수하려면 연속기포 + 두께, 진동을 막으려면 독립기포 + 압축 설계, 소리를 차단하려면 별도의 질량층이 필요합니다.

샘플, 기술 자료 및 견적 — 저희에게 직접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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